저런 놈도 품을 수 있어야 된다는 것도 맞는말이고

문제는 

1. 한번도 언급된 적 없는 해조림의 제자인점(갑툭튀가 이제 너무 많아져서 그러려니 하면서 보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그게 좋은건 아니잖아)

2. 사문과 사부를 등진 배신자에게 최소한의 문책은 필요하다고 본다. 노해광이야 한손이라도 더 필요한 종남혈사때 합류해서 제일 악질적인 짓거리를 하고도 은근슬쩍 스며들었지만, 기본적으로 장문인이라면 문파의 법도는 세워야하는거 아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