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해광은 주루랑 뒷세계 위주고, 정해는 그 밑에서 배우는 중


노해광과 같이 걷는 상인은 있어도 종남파가 독자적으로 가진 상가는 없으니 문파의 확장과 더불어 없던 상가를 소유하는 점을 보여준거지


다만 이제는 종남을 등졌다 다시 복귀하는 장면은 그만보고 싶다.


무공도 그렇고 상가도 그렇고 무림행만 하면 한두명씩 튀어나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