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니까 응당 대가를 치뤄야 한다 이런게 아니고, 사문의 비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거임.


종남의 통제를 받지 않는 배신자들은 사문의 비기를 함부로 유출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말과 글을 쓸 수 없게 혀랑 사지를 자르던가, 단전을 폐하고 해조림이 죽은 동굴에 감금시키던가, 죽이던가, 다시 복귀시키는 수밖에는 없음.


왕도걸 사례를 봐도, 이미 종남의 문하가 사실상 아닌 상황에서, 사사롭게 자기 딸에게 태을신공을 전수했는데 이런게 시간이 지나면 결국 종남 무공은 걸레가 되고 저잣거리에서 동전 몇푼에 팔리는 삼신자니까 응당 대가를 치뤄야 한다 이런게 아니고, 사문의 비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거임.




종남의 통제를 받지 않는 배신자들은 사문의 비기를 함부로 유출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말과 글을 쓸 수 없게 혀랑 사지를 자르던가, 단전을 폐하고 해조림이 죽은 동굴에 감금시키던가, 죽이던가, 다시 복귀시키는 수밖에는 없음.




왕도걸 사례를 봐도, 이미 종남의 문하가 사실상 아닌 상황에서, 사사롭게 자기 딸에게 태을신공을 전수했는데 이런게 시간이 지나면 결국 종남 무공은 걸레가 되고 저잣거리에서 동전 몇푼에 팔리는 삼재검법 같은 신세가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