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니까 응당 대가를 치뤄야 한다 이런게 아니고, 사문의 비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거임.
종남의 통제를 받지 않는 배신자들은 사문의 비기를 함부로 유출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말과 글을 쓸 수 없게 혀랑 사지를 자르던가, 단전을 폐하고 해조림이 죽은 동굴에 감금시키던가, 죽이던가, 다시 복귀시키는 수밖에는 없음.
왕도걸 사례를 봐도, 이미 종남의 문하가 사실상 아닌 상황에서, 사사롭게 자기 딸에게 태을신공을 전수했는데 이런게 시간이 지나면 결국 종남 무공은 걸레가 되고 저잣거리에서 동전 몇푼에 팔리는 삼신자니까 응당 대가를 치뤄야 한다 이런게 아니고, 사문의 비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거임.
종남의 통제를 받지 않는 배신자들은 사문의 비기를 함부로 유출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말과 글을 쓸 수 없게 혀랑 사지를 자르던가, 단전을 폐하고 해조림이 죽은 동굴에 감금시키던가, 죽이던가, 다시 복귀시키는 수밖에는 없음.
왕도걸 사례를 봐도, 이미 종남의 문하가 사실상 아닌 상황에서, 사사롭게 자기 딸에게 태을신공을 전수했는데 이런게 시간이 지나면 결국 종남 무공은 걸레가 되고 저잣거리에서 동전 몇푼에 팔리는 삼재검법 같은 신세가 되는거임
이 문제는 악자화 등장하며 해결되지 싶음
악자화랑 무슨 상관임? 이미 천하에 수십명의 왕도걸, 복필 같은 사람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김두빅(116.44) 악자화가 기산취악 배후라며 엮인 구파들 굇수한테 고해바치고 굇수가 구파들 잡도리할때 무공문제도 한번 건들거같음 그때 어떤식으로든 종남의 경고가 구파에대한 징치와 함께 퍼져나갈거라 예상
@ㅇㅇ(122.43)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heroism&no=443699&page=3 짧게 쓰려니까 설명이 영 별로네 어제 그냥 끄적인 글임 이것과 연계해서 생각해보면 대충 그림이 쉽게 그려짐
그러니까 대범하게 받아주면 알아서 다들 기어오게 되어있음 일일히 찾아다니는건 비효율적임 그러고 숙청할떄 한번에 다 죽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