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마무리 하는거보다 


이런식으로 단순히 장문인 무력만 센 문파가 아니라 


문파구성을 조화롭게 갖추는걸 보여주는게 좋다고본다 


뭐 급한 독자들이야 빨리 마무리지으라고 난리치겠지만


천천히 가자


천천히 간다고 무조건 좋은건 아니다만 그동안 기다린 세월이 있는데 


쫓기듯이 마무리하는건 결사반대다


이제 종남파에 복귀했으니 응계성도 만나서 야부리좀 털어주고 


손풍아빠도 좀 만나고 


화산판 용진산이도 면상함 보자 


사실 서가보니 왕씨니 이런애들이 무슨의미가 있나 싶기는 하다만


그래도 용노사가 단순히 쫒기듯이 마무리하려고하는건 아니라는 믿음을 보여준거라 믿고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