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쉬고 싶은 거구나. 너무나 지치고 힘들어서 이제 그만 손을 놓고 싶은 거야.'




공치명이 석곤에게 했던 말인데, 지금 용노사도 이런듯. 


그런데 이미 수년간 계속 손을 놓고 계셨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