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사에서 지내던 때도 재밌긴 했는데, 실력이 떨어져서 계속 얻어터지니까 그리 흥이 안났고

마교에서는 온갖 인간쓰레기들이 우글거리고 마교에 간것 자체가 개연성이 떨어져서 재미가 별로고

판타지 세계에 간것도 왜 이리로 가게되었는지 아직 설명이 없지만 여기서 최강자로

사이다 장면이 많고, 또 이런 저런 다양한 인연들이 나름 재밌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