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백 작품들 싹다 적어도 열번씩은 읽어보고 느낀건데 혈기린외전은 진짜 마스터피스다 문장력이야 원래부터 좋았고 아프기전이라서 그런지 작품자체의 흡입력이나 표현력,철학, 좌백이 가지고 있던 무협관이 진짜 생생하게 느껴진다 한국무협이 뭐냐고 물어보면 혈기린외전 추천해줄듯

하급무사랑 중급무사도 진짜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젠 안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