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남산에 가만 있는 손풍을 "막돼먹은 놈"이라고 끌고와서 언급함
2. 전흠하고 첫 만남에 뭘 꼬라보냐 시전
3. 전흠이 자긴 해남에서 말 많이 탔다고 으쓱대니 바닷가 촌놈 무지렁이 새끼인 것도 자랑이냐고 꼽 줌
4. 길에서 왠 노인과 청년 일행이 다가와 공손히 인사하자
"뭔데 우리 앞을 막아서는 거죠?"하고 시비부터 박음.
그들은 무림에서 나름 이름 난 서가보 사람들이었으며, 그걸 떠나서 연세 지긋한 노인도 있는데다 상대가 예의바르게 인사를 건네오는데 저지랄한다는거는 정말 천봉궁의 인성교육 시스템이 의심스러워짐
5. 최신회차인 오늘자 연재분에서는 역시나 전흠에게 심한 막말을 날림.
너는 인상이 드러워서 쳐다보기만 해도 시비거는 줄 오해할 수 있으니 눈깔 간수 잘하라는 식으로 말함.
6. 점소이가 임영옥과 정소소 엄쌍쌍 보고 눈 휘둥그레지자 질투 폭발해서 지랄떨다가 왕옥지가 맞춤형 예절교육 시전하니 바로 뚝배기 깨져서 얌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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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산월한테도 기어올랐음
조실부모한 백모란 가정교육 생각해보면 천봉궁 수준도 알만하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스가 ㅋㅋㅋㅋㅋ
그냥 미친년
백모란 밑에서 자란거 치고는 참한 아가씨같은데
손풍이나 전흠 마누라 될 꼬라지는 확정
전흠이 그냥 칼침 놨음 좋겠다. 실력으로 전흠이 훨씬 앞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