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목령주와 쾌의당주 전투결과 1줄
도망자 부녀 소개에 각각 1화씩 2화
익명(14.138)
2026-05-21 1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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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목령주편에 긴 서사를 부여했으면, 대라섬요가 본편에 드러날수밖에 없었음. 감종간과 진산월의 대전에 긴장감을 부여하기 위해 일부러 짧게 서술했다고 자위중임.
대라궁해+현음진기 폭주시켜서 죽인거아니엇나
@ㅇㅇ 일검에 목숨줄을 끊고, 탈혼검으로 사인 위장. 대라궁해였으면 몸에 자상이 많이 남지 않았을까?
@무갤러2(211.36) 사인이 외부의 강력한 압박을 일으켜서 그걸 버티려고 현음진기 끌어올렸다가 전신의 경맥이 가닥가닥 끊어져서 죽엇을걸
@ㅇㅇ 대라섬요가 맞는거 같아. 진산월의 추리 중에 -미처 경맥을 보호하지 못 할정도로 흉수의 공격이 빨라야 하고, -단숨에 경맥을 가닥가닥 끊어 버릴정도로 가공할 압력을 뿜어 내야하고, -당하는 상대 또한 그 짧은 순간에 전신의 공력을 끌어올려 심맥을 보호할 정도의 실력을 지녀서, 내외압력으로 심맥이 끊김.
@무갤러2(211.36) 대라섬요 묘사 : 검에 검광이 아른거리다가 점차 강해져서 눈이 멀정도의 섬광으로 보이더니 맺혀있던 검광이 폭팔 하듯 앞으로 튀어나감 뭐 압력들 준다거나 이런 묘사 일절 없음
@ㅇㅇ 근데 감종간이 익혔던건 대라궁해와 섬요 두개 뿐이었고, 그중 쓰는걸로 묘사가 나온건 대라섬요 뿐인데, 사인과 대라섬요를 쓸때 묘사가 전혀 다름 그래서 대라궁해라 사람들이 추측하던거임
@ㅇㅇ 오홍.. 답변 고마웡 그럼 용노괴가 전투 스킵한건 대라섬요 숨길라고 했던것도 아니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