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동일 유언도 간지남..

"난 행운아야. 그렇지? 이젠 지옥에서 사부를 만나도 두렵지 않아. 이렇게 멋진 검을 보았으니...이렇 게 멋진 종남의 검법을..."

노해광과는 다른 씹테토남의 길을 걸은 백동일 선생님..

종남파의 배신자처럼 나왔지만 죽어서 사부만나길 두려워했다는것도 애잔함

차라리 성락중이나 그런 애들처럼 종남파 재건 소식듣고나서 만났으면 어땠을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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