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소설인데 전투, 대결 이런건 거의 없거나짧게 처리하고 뜬금없는 캐릭터 등장시켜서 말로 때우는게 대부분이네뭐 매일 일일드라마 보듯이 봐서10년 연재중단에 비하면 감사하지만시트콤 보는 기분이야
그건 연금화 징조가 아니라 고룡 따라해서 그런거일 확률이 높음.
고룡 따라 했으면 임영옥은 진작 배신 했고 천봉팔선자도 사갈에 독부들로 나오고 남전계퇴 멤버 중 일부는 종남혈사 때죽었겠지. 방취아 죽어서 소지산이 살벌해진다거나 연출 있었을 듯.
@토키(116.46) 고룡을 스토리로 따라했으면 일단 임영옥은 개걸창이어야 성립됨
근데뭐 돌이켜보면 종남혈사 끝나고 이존휘 파트 나오고 이럴때도 이러긴 했어
진도 빼는거 보면 오히려 용노사가 귀찮은 거 빨리 완결내고 싶어하는 것 처럼 보이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