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해보니까 해조림은 기산취악 이후 사문으로 차마 돌아가지 못하고 형산파를 꺾을 무공을 찾아 5년간 방황하다 종남오선의 무공을 찾기 위해 5년간 다시 종남산을 샅샅이 뒤졌고, 결국 소선의 비급을 발견함.


왕도일 회상: 기산취악 이후 장문인과 종남파로 돌아온 사부가 종남오선의 무공을 찾으러 가자고 찾아옴


+ 해조림은 자신이 찾은 소선의 비급을 종남파에 돌아가 전해주고 다시 매종도, 정립병의 무공을 찾으러 갈지 고민했으나 찾을 수 있을거라는 보장도 없고 나이가 들어 동굴에서 소선의 무공을 익힘


이부분 지금 보니 되게 작위적이네. 당시엔 초가보 같은 직접적인 위협이 없었다지만, 소선의 무공을 가지고 돌아가서 같이 수련했으면 됐는데 왜 굳이 혼자 동굴에서 쉐도우복싱 한건지...


 적어도 천단신공만 임장홍한테 갈켜줬어도 임장홍이 내공이 딸려서 다른 문파 이대제자한테 발리는 일은 없었을거고 적당히 절정고수 행세 하면서 제자들 키웠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