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월

성격

돼지 시절, 무골호인이라 할 정도로 호구같고 능글맞은 모습을 보였으나

강호의 쓴 맛을 본 후, 흑화하여 냉정, 과묵, 진중한 성격으로 180도 바뀜


외모

큰 키와 넓은 어깨를 갖고 있음.

그리 잘 생기지는 않은 외모로 왼쪽 얼굴에 깔자국이 있는 것이 특징.

본인의 의도와는 다르게, 칼자국과 특유의 고적한 분위기가 어울려 

웃을때마다 여심 스틸 중.


부동의 인기 No.1으로 얼빠를 제외한 노소 모든 여성들에게 매력 어필 중.



소지산

성격

과묵, 진중한 성격으로 작 중반까지는 사형제들조차 그가 말하는 것을

보기 힘들정도로 말수가 적었음.

진산월이 고적한 느낌이라면, 소지산은 음침한 느낌으로 묘사됨.

본인이 말한 것은 반드시 지켜내는 신뢰도 높은 모습으로

진산월의 부재시에 장문 대행 중.


외모

잘 씻지 않아 더벅머리에 까치집 지은 꾀죄죄한 모습으로,

좋지 않은 냄새까지 나나, 반려인 방취아의 노력으로

사람새끼다운 모습으로 환골탈태.


인기도 하의 인물로서, 작 중 그에게 호감표시를 한 여성은 방취아를

제외하고 전무하며,

진산월의 부재 중, 초가보의 습격 당시,  위기의 상황에서 흔들다리 

효과로 방취아를 쟁취함.



응계성

성격

본명인 응천리보다 별명인 응계성으로 불리는 다혈질의 인물.

소싯적 낙일방의 천적으로, 낙일방이 망나니 같은 모습을 보일때마다

줘팼던 군기반장.

다혈질인것과는 별개로 책임감이 매우 강하며, 싸움때마다 목숨을 거는 일이 잦아 큰 싸움이 벌어질때마다 죽을것으로 염려됨.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으로 겁쟁이 정해에게 유감을 표함.

진산월의 조언으로 화날때마다 웃고, 피를 볼 때마다 더 날뛰는등 

다 미친놈으로 진화 중.


외모

난폭하고 편협해보인다는 작 중 묘사가 있었으며,

별을 보고 꾸짖는다는 별명이 붙을정도로 불평, 불만이 드러나는 얼굴로,

나이를 먹고 인상이 추해질 인물이었으나,

진산월의 조언으로 웃상으로 변할 것으로 예상됨.

절름발이임.


소지산과 같이 인기도 하의 인물로서,

특유의 난폭한 성정때문에 여성들이 기피하는 인물로 평가함.

소지산 - 방취아와 같이 구제해 줄 여성도 없어,

특별한 에피소드가 없다면 주욱 솔로일 예정.



정해

성격

똑똑하고 약삭빠르나 겁 많고 소심한 성격으로,

종남파 최악의 위기였던 초가보 습격 당시에 쫄튀하고 버로우 탔던

원죄가 있는 인물.

럭키 동중산이라고 평할만하나, 장문인의 인품과 종남파의 끈끈함에

감명받아 목숨을 바칠 각오까지 했던 동중산과는 다르게

쫄튀의 원죄로 인해, 추후 종남파 위기시에 쫄튀의 우려가 있음.

현재 노해광 밑에서 특기인 두뇌를 살려 입안의 혀와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그럼에도 겁 많은 성격은 고치지 못한 듯.


외모

머리통이 크면 머리가 좋다는 클리셰에 해당하는 인물로,

앞머리가 툭 튀어나온 짱구로 묘사됨


소지산과 같이 빈집털이의 장인으로,

얼빠 상소홍이 남녀관계에 무지한 낙일방에게 실망한 틈을 타

상소홍을 쟁취해 냄.

성격적으로나 외모적으로 매력의 포인트가 없어서 인기도 하로

평가하고자 했으나, 두뇌가 뛰어난점을 보아 연애도 계획적으로

했을것으로 예상되므로 인기도 중으로 평함.

나중에 어떻게 꼬셨나 물어볼 예정.



낙일방

성격

어릴적에는 망나니에 애새끼가 따로 없었으나,

해조림 조사의 각고의 노력과 작 중 위기를 극복하며,

진중하고 침착한 모습으로 탈피함.

매사에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중요한 싸움이 있을시에

필승 카드 중에 하나로 활약할정도로 고강한 무공을 지님.

본인이 잘생긴 것에 대해 무감한 듯 함.

쑥맥으로 남녀관계에 대해 무지하고 수동적인 연애관을 갖고 있음.

진산월이 없었다면 가장 주인공에 가까운 행보와 성격을 지님.

특기사항 - 진산월 빠돌이


외모

임풍옥수

별호는 옥면신권으로, 작 중 매우 잘생긴 것으로 묘사됨.

여성의 말에 부끄럼을 타서 자주 얼굴이 붉어지나,

이 또한 매력 포인트로 여성에베 어필이 됨

앞니가 빠졌다는 묘사가 여러번 있었으나, 

외모에 너프가 있다는 서술이 없는 것으로 보아서, 제갈외가 앞니를

붙여줬을 가능성이 있음.


알파남 그 자체.

군림천하 노독자들의 워너비 1호.

진산월과 함께 인기와 연애에 있어 최상위 포식자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

많은 얼빠 여성들이 호감을 표했으나, 본인의 둔감함으로 죄다 방생함.

엄쌍쌍이 용기있게 대쉬하여 낙일방을 쟁취해 냈으나,

엄쌍쌍에게 뒷통수를 맞고 관계가 살짝 멀어진 듯 함.



전흠

응계성이 잠시 리타이어한 동안 응계성의 자리를 꿰찬 인물.

다혈질에 폭급하다는 평을 듣고 있으며, 폭뢰검이라는 별호를 얻었으나,

이것은 전흠을 잘 모르는 사람들의 평일뿐,

실상은 버릇 없는 제자들의 군기반장이며,

우리 장문사형이 항상 데리고 다니는 가장 믿고 의지하는 행동대장 

1호이자 애착인형.

물러설 때와 나아갈 때를 잘 알고 있으며.

'빌어먹을... 나는 저 자를 이길 자신이 없단말입니다.'는 

그러한 그의 성정을 대변하는 명언 중 하나임.


외모

멋을 아는 남자.

외모를 꾸밀 줄 모르는 본산의 다른제자들과는 다르게,

꾸며야 할 자리에서 단정한 옷차림과 외모를 자랑함.

동백기름은 전흠의 꾸밈의 척도를 가늠하는 트레이드 마크임.


해남의 따가운 햇볕과 더운 날씨로 인한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를 자랑함.

누산산에게 '인상이 좋지 않아 쳐다만 봐도 시비를 거는 것 같다'는

모함과 가스리이팅을 받는 중.


인기도 상의 인물로서,

작 중 주변의 여성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임.

주변의 여성들도 전흠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이며, 대표하는 인물로 

누산산이 있음.

연회 자리에서 누산산은 전흠에게 간드러진 모습을 보였으며,

동행하는 장면에서는 자신감 넘치는 내 자존심을 꺾고자, 

'해남도의 촌놈, 무지렁이' '인상이 좋지 않다' 등의 가스라이팅 시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