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남의 미래를 염려한 취선 하정의가 은밀히 모아둔 비고 찾고 

임영옥 진찰한 제갈외가 비관적인 전망과 한 줄기 실낱같은 삶의 가능성 언급할듯


결국 육합귀진신공이나 음양쌍반진의 구결에서 살길이 있어보이고 

임영옥 살리려는 노력이 진산월에게 결국 종남무학의 완성이라는 형태로 돌아올듯함


일단 빨리빨리 신검혈마행 끝내고 종남좀 가자 작가놈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