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애가 장문부인 역할 하면서 여자 일행들 통솔하고
신상파악하며
맛있는 요리에 입맛 쩍쩍 다심?
절대 안죽음
긴장감이 1도 없음
임영옥이 죽는 전개면 이지랄로 사람만나고 다니는 전개는 아니었겠지.
영옥이를 죽일거였으면 지금은 타이밍상 그림이 영 별로임 이제와 종남가서 뒤진다고 판을 짤거면 이거 뭐 전형적인 클리셰라 눈물 찔끔도 힘들잖아
임영옥이 죽는 전개면 이지랄로 사람만나고 다니는 전개는 아니었겠지.
영옥이를 죽일거였으면 지금은 타이밍상 그림이 영 별로임 이제와 종남가서 뒤진다고 판을 짤거면 이거 뭐 전형적인 클리셰라 눈물 찔끔도 힘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