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외면했던 배신자 종자색휘들 꾸역꾸역 받아가며,
군림천하 하면 무슨 의미가 있음?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종자들인데.
음지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종남파를 위해 힘썼다는 전개라도
있으면 몰라.
경요궁이나 서씨세가도 마찬가지임.
에라이 퉤
힘들 때 외면했던 배신자 종자색휘들 꾸역꾸역 받아가며,
군림천하 하면 무슨 의미가 있음?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종자들인데.
음지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종남파를 위해 힘썼다는 전개라도
있으면 몰라.
경요궁이나 서씨세가도 마찬가지임.
에라이 퉤
어허, 바다는 한 줄기 탁류를 거부하지 않는다는 이치를 모르는겐가? 한 세력이 군림천하를 노릴 때에는 남전계퇴 조강지처로 되는것이 아니네 소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