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1권의 책으로 읽을때,  그 시절은 이런 스토리 지나가도 독자도 긴 호흡으로 흥미있게 그저 지켜봄

근데 지금 한 편 한 편 마다 시애미 짓 하며 인내심이 단타치는 개미보다도 못함


글 퀄이 어쩌고 하기 전에 독자의 호흡이 바뀐것도 알아야함

거기다 이런 스토리 특성 상,  가장 암울한 시기와 주인공과 문파가 파워업 해서 그 어둠의 세월을 보상받는 초기

이 부분이 어쩔 수 없이 흥미도 상 절정일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주말인데 궁금증만 더 남는거 나도 이해는 하는데 한 편식 연재되는 이상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