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1권의 책으로 읽을때, 그 시절은 이런 스토리 지나가도 독자도 긴 호흡으로 흥미있게 그저 지켜봄
근데 지금 한 편 한 편 마다 시애미 짓 하며 인내심이 단타치는 개미보다도 못함
글 퀄이 어쩌고 하기 전에 독자의 호흡이 바뀐것도 알아야함
거기다 이런 스토리 특성 상, 가장 암울한 시기와 주인공과 문파가 파워업 해서 그 어둠의 세월을 보상받는 초기
이 부분이 어쩔 수 없이 흥미도 상 절정일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주말인데 궁금증만 더 남는거 나도 이해는 하는데 한 편식 연재되는 이상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음
일일 연재로 호흡이 바뀐점도 있지만, 의견 교류를 할만한 커뮤니티가 생긴것도 한 몫 한다고 봄.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기전에는 개연성 ㅈ박은 전개를 보더라도 혼자 욕하고 말았겠지.
그게 크지. 인포쓰<->리인포쓰. 한 사람의 의견이 또 다른 집단에 영향을 미치고 그 집단의 의견이 다시 그 개인에게 영향을 미치고 이런 끊임없는 재귀성으로 특정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면 그게 사실에 가깝던 편견이던 바뀔 수 없는 대세의 의견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