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제일가정도 되려면 군부입김이 아예 없다곤 못할거같음 저정도 떡밥이면 종남오선의 본가? 정돈 되야할거 같은데
종남오선중 고향이 나온건 매종도 정립병 조심향 뿐이고
(매종도는 제남의 대명호 부근 정립병은 산서성 태원 조심향은 낙양 백마사 부근)
우일기나 하정의는 고향이 나오지 않았음 그중 하정의는 외가쪽으로 먼 친척이 종남파 제자로 있다가 비급을 들고 튄 전적이 있기도 하니..
이번엔 우씨세가가 나올 차례인가?
가문 대대로 장군이라던가 해서 무림보단 관가쪽 인물인걸로다가...
스케일을 높여서 황족쪽이라면?
이씨세가는 장안지부 사위되기 전에도 서안에서 내로라하는 명가였음. 그정도 되는 가문이니까 장안지부 딸이랑 혼인도 가능한거였던거지, 별볼일 없던 가문이 장안지부 빽 하나로 갑자기 큰건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