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세력들부터가 ㅈㄴ 설정뽕 차오름... 무협 독자로서. 좌백은 원래 거창한 설정이나 장치, 반전보다는 이야기의 맛 자체를 중요시하며 6권 이하의 소설만 집필해왔는데 작정하고 저런걸 들고 나타나서 또 미치도록 재밌게 잘 씀 난 그래서 한무 중에서 가장 안타까운 작품이 저거임... 연중하지 않고 제대로 완결냈다면 어땠을까 하고. - dc official App
근데 왜 연중한거?
정확하진 않은데 2003년엔가 독자 악플 때문에 때려친걸로 기억함. 아닐 수도 있음. 난 글케 기억하는데 찾아봐도 이거에 대한 썰 남겨진 게 없어서 장담은 못하겠네 - dc App
@ㅇㅇ 나도 6권까지 재밌게 읽고 다음 권 기다렸던 기억이 나네 한참을 기다려도 안나외서 포기했지만ㅋㅋ
무사 시리즈가 더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