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놓은 떡밥이랑 설정은 많은데 어떻게 설득력있게 등장시킬지 몰라서 그냥 던진거같음


까놓고 이제 짜잘한 떡밥보다 육합귀진신공 익히고 조익현 야율척이랑 한판 뜨는거만 남았는데 


이제와서 남은 떡밥들가지고 이야기 만들어봐야 질질끈다고 욕이나 들어쳐먹으니 걍 설정해놓은거 다 풀어놓는 느낌임


그걸로 뭔가 이야기라는걸 만들 생각 안하고 그냥 순서대로 내놓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