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일이 글 잘 쓴다는거 인정은 하다만대중매체에 맞게 흡입력있게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애매하다주관적이지만 쟁선계 정말... 3번을 걸쳐서 겨우 완결까지 봤다완결을 보면서 당시 무붕이들의 찬양했던 반응이 이해도 갔지만............그럼에도 재탕할 맘이 안 드는구나......설정을 보면 오히려 내가 좋아할만한데 이상하게 다시 재탕할 생각이 안 들정도로 흡입력이 생기진 않는다
쟁선계 5번 아니 7번은 정독해서 본것 같은데 이런글 보면 신기함. 이런게 성향 차이 겠지
쟁선계보다 묘왕동주가 더 재밌더라.
어느정도 공감함. 글을 쉽고 재밌게 쓰는것도 대단한 능력이라고 봐서
쟁선계 노잼 그걸 왜 재독하냐 이재일 문장은 쟁선계 밖에 안읽어봤다만 무협에 어울리지 않아. 딱히 수려한 맛도 없고. 그냥 겉멋을 부린 느끼한 느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좌백만큼만 하면 된다.
성향 차이, 저도 이재일님글 정말 감탄하면 읽었던 1인. 겉멋...ㅠㅠ 그리고 개인적으로 두 분 아마 친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 영풍문고 혈기린외전 양장본 출판회때 좌백님 오셔서 싸인본으로 받았는데, 옆에 이재일님도 같이 오셨었슴. 물론 이재일님 싸인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