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히 많은 명장면둘이 있지만 신검혈마와 유소응이 처음 만나던 때도  참 여운이 깊게 남는 장면깉음


여러번 읽은 부분이지만 천하무궁으로 초가보 고수들을 도살하는거랑은 다른 감동을 줌


신검혈마에게 아직 따뜻한 마음이 있단걸 아주 효과적우로 보여주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