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봐도 명작 많지않냐?
그때는 작가도 잘 모르고 해도 도서대여점 책 꽃힌거 있으면 하단에 드레곤북스 로고인 용 마크
그거만 찾아서 안본거 빌려와도 99% 이상 다 만족했는데
그때 재능넘치던 작가들 지금 다 어디갔누
내가 허담이나 백연 이런 작가들도 좋아하는데 .. 요즘 웹소설 호흡에 이 작가들은 잘 적응 못한거 같더라
특히 허담은 슴슴하고 유장한 호흡이 강점인데 요즘 1편 씩 내면서 독자 가두리 해야하는 웹소설로 특성 상 패널티가 큰 거 같더라
군림천하도 책으로 볼 땐 호흡이 길었는데 최근 웹소설로 편편이 연재되니 뭔가 깔딱숨 되는거 같구
여튼 시대는 늘 변하네
새로운 플렛폼과 가벼운 독자들의 입맛에 맞는 작가들 나오겠지 계속
도서출판 뫼… 드래곤북스 명작선… 지금은 없어서 못구하는 매물…
뫼는 간간히 범작이하가 있었는데 드래곤북스는 확실하게 신무협을 표방하고 나온 작품들이 대다수라 전개가 신선했던 ㅇㅇ
드래곤북스 소설들 취향은 갈려도 수준은 다 확실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