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시발 좌백이나 우각도 그러더라


밥을 먹었소. 물에 만 밥이었지요.


이게 말이되냐? 하오체는 준존대고 ~지요는 존댄데


이경우엔 밥을 먹었소. 물에 만 밥이었지. 


이게 더 자연스러운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