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시발 좌백이나 우각도 그러더라밥을 먹었소. 물에 만 밥이었지요.이게 말이되냐? 하오체는 준존대고 ~지요는 존댄데이경우엔 밥을 먹었소. 물에 만 밥이었지. 이게 더 자연스러운거 아님?
맞음 - dc App
맞말임.. 장르소설은 그런거 감안하고 봐야돼 ㅠㅠ
좀 애매하게 친하면 반말, 존댓말 섞어 쓰잖아? 뭐 그런 설정 아닐까? 뭐 작가 수준의 한계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