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탈혼측탈혼색탈혼각각 설명이 나온 장면이 대략 어느 에피였는지 기억하는 사람??그냥 노리만 부위는 다른 세 초식 중에서 굳이 색탈혼이 왜 탈혼검의 정수인지 좀 설명을 보고 싶어서 찾아보는데 기억이 안나네
그 낙일방이랑 청의방 동생이랑 비무할때 한번나오고 이후 소림서에서 한번더 나올걸
진공검 설명할때
@ㅇㅇ 소림사 3파비무일때는 그냥 진공검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이었고, 초식에 대한 설명은 풍도랑 상대할때 나온 거였음 ㅋㅋㅋ
그 이유는 안나오는 것 같은데 추론하면 일단 노리는 부위가 제일 작으면서 적중시 치명적인 미간이라 그럴 걸로 예상
사실 심장, 목덜미도 맞으면 치명적이긴 한데 왜 미간 노리는 게 유독 필살기 취급 받는건지
@글쓴 무갤러(1.245) 점형진공검이 목표를 정해놓고 점과 점사이를 가로지르며 쾌속으로 나아가는 쾌검인데, 목표가 작으면 작을수록 상대가 방비하기가 어려워서 아닐까? 라는 가설이 문득 생각나네 측탈혼은 옆에서 쓰는거고 교탈혼은 심장을 노리는거라 암습했는데도 진산월은 막아냈잖아
생각해보니 세상 븅신같은 검술이 탈혼검이더라. 그냥 뭐 미간, 가슴 이런곳만 대충 막으면 다 끝나는 검술 아녀?
진공검 이라는 원리 자체가 검에 진기를 가득 실어서 검 자체가 진기처럼 상대의 방어를 타고 넘어서 공격하는 원리라고 함 그중 점형 진공검인 탈혼검은 상대와 나 사이에 최단거리를 점과 점으로 이어서 상대가 반응하지 못할정도로 빠르게 공격하는것
미간이 가장 빨리 상대의 움직임을 멈추면서 죽일수 있는 부위이기 때문임. 그래서 당각도 무용지공 때문에 진산월 미간 노렸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