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소설보면서 계속 아파하고, 쓰러지고 돌이킬 수 없는 이런 내용만 본데다가 백모란이 촛농 어쩌구 하니까 ㅅㅂ 진짜 조만간 죽는구나 생각했음. 우리가 생각한 황보 = 언제 죽을지 모름. 조만간 죽음. 용노사가 생각한 황보 = 시한부. 그냥 암말기처럼 병때문에 죽음. 그래도 관리 잘하면 몇년 살겠지? 이런 느낌 그렇지 않고서야 진굇수가 하루를 그냥 재끼고 다녀온다? 말이 안됨.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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