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마가 담명대에 있던 다른 제자의 직계자손이라 해도 할 말이 없네.

진산월 : 18대에 금씨 제자는 없던걸로.. 압니다만..

검마 : 당시 조부님께서는 본인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인명부를 모두 불태웠다네.. 어쩌구

전풍개 : 그러고보니 내 사숙중에 금씨 한명이 있긴 했었지

이런식으로 몰아가면 스토리 막힐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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