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식었던지
모용봉한테 뺏겼을땐 그렇게 찾을라
지랄 염병을 하더니 몸 오늘 내일 하는거 알면서
지 할일 하겠다고 밑에 애들한테 맡기고
하다가 사고 터져서 단전 부서져서 무공도 잃었는데
또 남한테 처맡기고 간다는게 말이 안됨
백모란이 포기했는지 아닌지도 모르는 판국에
아니면 좀 죽길 바라는데 계속 살아있는거지 ㅋㅋ
아니면 식었던지
모용봉한테 뺏겼을땐 그렇게 찾을라
지랄 염병을 하더니 몸 오늘 내일 하는거 알면서
지 할일 하겠다고 밑에 애들한테 맡기고
하다가 사고 터져서 단전 부서져서 무공도 잃었는데
또 남한테 처맡기고 간다는게 말이 안됨
백모란이 포기했는지 아닌지도 모르는 판국에
아니면 좀 죽길 바라는데 계속 살아있는거지 ㅋㅋ
이젠 하루정도 거리에선 누가 무슨짓을 해도 찾아가서 쓱싹할 자신이 있는거임. 상대가 누구든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