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제자를 통한 대리전 이런 느낌이라 진짜 무협 느낌나고, 뭔가 간지나게 느껴짐.

근데 지금 조익현이랑 석동 인성보면 제자졌어도 수긍 절대 안할 놈들임.

아난 자체야 서장을 위해서, 단죽도 무림을 지키기 위해 싸웠다곤 할 수 있는데

처음에 난 제자들에게 인계하고 둘은 못싸울정도로 늙거나 반신불수된줄.. 제자들보다 더 팔팔한데 두 노괴가 제자들을 통한 대리전을 이어갔다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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