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서성 세력들 밟고 고수들 초빙할때 최소 불법존자급이 면구 쓰고 대행한 거 아님?
근데 공식석상에는 초관 본인이 나올테니 보는 애들은 다 동태눈깔인가?
고수 초빙이나 초가보 운영은 실질적으로 악종기가 거의 했지. 초관 본인은 바지사장이긴 했지만 그래도 금륜장주 고소명 정도는 손쉽게 쓰러뜨릴 정도의 고수였음.
방룡이던 시절에도 무공에 입문하고 몇년만에 혈화창 우문화룡을 쓰러뜨릴 정도의 재능과 노력이 있었고, 초가보주 초관으로 변신한 뒤에는 서장세력에서 지원했으니 상당한 수준의 고수가 되지 않았을지 싶음. 삼대공봉급까지는 몰라도 적어도 오대호법정도 수준은 됐을듯.
밀주가 초관을 절세고수로 둔갑시켰다는 표현이 나옴. 이 외에도 대타를 썼다는 뉘앙스를 많이 풍겼던 것 같은데 찾기는 어렵네
삼대공봉이나 오대호법 중에 초관한테 쳐맞고 복속된 놈들이 있었는데 그정도 수준이 가능한가 싶음.
@글쓴 무갤러(124.243) 초관이 진짜 빙다리 핫바지급 하수였으면 검보주나 삼월보주가 눈치채지 못했을리도 없고, 서장세력이 굳이 들킬 위험을 감수해가며 하수를 보주로 계속 앉혀둘 이유도 없음. 적당한 인재를 찾아서 고수로 만들어놓는게 여러모로 편하지.
그리고 둔갑이라는 표현을 단지 겉모습만 그럴싸하게 꾸몄다는 의미가 아니고 순식간에 변모시켰다는 의미로 봐야할듯. 재능은 있었지만 상승무공이 없었던 방룡에게 무공을 전해줘서 순식간에 고수로 바꿔냈다고 봐야지.
초관 본인도 구봉급은 아니더라도 그 밑의 강자임 - dc App
초관본인도 화산파 속가제자정돈 좃패버리기 가능한 정도의 고수였음
고수 초빙이나 초가보 운영은 실질적으로 악종기가 거의 했지. 초관 본인은 바지사장이긴 했지만 그래도 금륜장주 고소명 정도는 손쉽게 쓰러뜨릴 정도의 고수였음.
방룡이던 시절에도 무공에 입문하고 몇년만에 혈화창 우문화룡을 쓰러뜨릴 정도의 재능과 노력이 있었고, 초가보주 초관으로 변신한 뒤에는 서장세력에서 지원했으니 상당한 수준의 고수가 되지 않았을지 싶음. 삼대공봉급까지는 몰라도 적어도 오대호법정도 수준은 됐을듯.
밀주가 초관을 절세고수로 둔갑시켰다는 표현이 나옴. 이 외에도 대타를 썼다는 뉘앙스를 많이 풍겼던 것 같은데 찾기는 어렵네
삼대공봉이나 오대호법 중에 초관한테 쳐맞고 복속된 놈들이 있었는데 그정도 수준이 가능한가 싶음.
@글쓴 무갤러(124.243) 초관이 진짜 빙다리 핫바지급 하수였으면 검보주나 삼월보주가 눈치채지 못했을리도 없고, 서장세력이 굳이 들킬 위험을 감수해가며 하수를 보주로 계속 앉혀둘 이유도 없음. 적당한 인재를 찾아서 고수로 만들어놓는게 여러모로 편하지.
그리고 둔갑이라는 표현을 단지 겉모습만 그럴싸하게 꾸몄다는 의미가 아니고 순식간에 변모시켰다는 의미로 봐야할듯. 재능은 있었지만 상승무공이 없었던 방룡에게 무공을 전해줘서 순식간에 고수로 바꿔냈다고 봐야지.
초관 본인도 구봉급은 아니더라도 그 밑의 강자임 - dc App
초관본인도 화산파 속가제자정돈 좃패버리기 가능한 정도의 고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