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작중시간으로 1년안에 끝날텐데

이미 감종간전에서 반병신된 몸으로 검정중원 안쓰고 대라섬요 반갈죽함

대라삼검의 각 초식은 서로 대등한 수준의 무공이니까 피규어무공 전부가 진산월이 파훼하지 못할 절대검초는 이제 아니라는거지.

물론 조익현은 천양신공도 있고 초식의 숙련도도 감종간보다는 월등히 높겠지만, 그정도 초식으로 검정중원을 꺾을 수 있을까? 나는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함.

결론적으로 최종보스는 대라삼검을 뛰어넘는 무언가를 가지고 나와야할텐데 글쎄...

대라궁해 익히는데만 100년 걸린 재능의 조익현이 대라삼검을 뛰어넘는 무언가를 완성해낼 수 있을까?

그럼 역시 최종보스는 야율척이 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러고보니 북큐브 스포에서 야율척이 대라삼검 두개 알고 있댔지.


본인이 대라궁해를 익혔을것이고 모용단죽, 모용봉이랑 싸우면서 대라장천을 카피했을 가능성이 농후함. 서장의 패권을 두고 조익현이랑 싸우면서 대라섬요까지 카피해낸다음 셋을 합친 무언가를 만들면 검정중원의 마지막 제물이 되기에 충분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