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감종간전에서 반병신된 몸으로 검정중원 안쓰고 대라섬요 반갈죽함
대라삼검의 각 초식은 서로 대등한 수준의 무공이니까 피규어무공 전부가 진산월이 파훼하지 못할 절대검초는 이제 아니라는거지.
물론 조익현은 천양신공도 있고 초식의 숙련도도 감종간보다는 월등히 높겠지만, 그정도 초식으로 검정중원을 꺾을 수 있을까? 나는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함.
결론적으로 최종보스는 대라삼검을 뛰어넘는 무언가를 가지고 나와야할텐데 글쎄...
대라궁해 익히는데만 100년 걸린 재능의 조익현이 대라삼검을 뛰어넘는 무언가를 완성해낼 수 있을까?
그럼 역시 최종보스는 야율척이 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러고보니 북큐브 스포에서 야율척이 대라삼검 두개 알고 있댔지.
본인이 대라궁해를 익혔을것이고 모용단죽, 모용봉이랑 싸우면서 대라장천을 카피했을 가능성이 농후함. 서장의 패권을 두고 조익현이랑 싸우면서 대라섬요까지 카피해낸다음 셋을 합친 무언가를 만들면 검정중원의 마지막 제물이 되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대라삼검을 뛰어넘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걸 즉흥적으로 깨닫는 설정은 말도 안되고... 미인상 3셋효과가 따로 있거나 아님 뭔가 유진이 더 있거나 ㅋㅋ
야율척이 조익현 컷 낸다음 진산월이랑 약속잡고 싸울테니 그 기간 안에 뭔가를 갈무리할 수 있겠지
육합 배제하고 검정중원 완성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새로운 절기로 대라섬요 파훼함 최종장에서 조익현이 야율척 견제 안 하고 진산월이랑 먼저 붙는다면 [대라삼검 VS 육합완성 + 검정중원 + 신작 절기] 구도일 텐데, 용노괴 특유의 내용전개로 보면 대라삼검 수준으론 진산월 절대 못 이김 매종도가 삼검 마스터 단계 너머에 따로 안배를 해뒀고 조익현이 그걸 깨달았다는 가정이 있어야 비벼볼 만할 듯 결론은 조익현은 중간 보스로 접히고 결국 최종전은 야율척 VS 진산월로 갈 것 같다
아마 대라장천을 극한으로 익히면서 그 너머를 보고 실력상승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