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월 일행이 구궁보 입보하고
각 문파에서 고자봉 생파 사절단 모이는 장면임
이때 낙일방이 누구랑 시선교환을 했는데 이게 누구인지 나온 적이 있나?
선약연이 여기에 있을 리가 없고
천봉궁은 아님. 천봉궁은 저 장면 이후에 등장함
그리고 이후 구궁보를 떠날 때도
낙일방이 이렇게 말하던데
누구랑 시선교환을 했고
누구를 만나려다 실패해서 누구랑 만나서 뭔 대화를 했는지 나온 바가 있나?
진산월 일행이 구궁보 입보하고
각 문파에서 고자봉 생파 사절단 모이는 장면임
이때 낙일방이 누구랑 시선교환을 했는데 이게 누구인지 나온 적이 있나?
선약연이 여기에 있을 리가 없고
천봉궁은 아님. 천봉궁은 저 장면 이후에 등장함
그리고 이후 구궁보를 떠날 때도
낙일방이 이렇게 말하던데
누구랑 시선교환을 했고
누구를 만나려다 실패해서 누구랑 만나서 뭔 대화를 했는지 나온 바가 있나?
임영옥?
뭔소리여... 임까망이랑은 아예 같은 일행으로 움직였는데
엄쌍쌍아님?
엄쌍쌍은 아님. 엄쌍쌍은 구궁보 사절단으로 안왔다고 명시됨. 그래서 천봉텐프로가 구궁보 입보할때 낙일방이 엄쌍쌍이 있는지부터 확인하는데 없는거보고 실망하는 장면도 있고.. 엄쌍쌍을 만나려고 찾아간 건 확실히 아님
누군지 궁금하긴하네..
은근 별별 곳에 떡밥을 난사해놨어 용노사..
용노사는 기억도 못한다에 손모가지건다 ㅋㅋ
저거 처음 볼 당시에도 뜬금 없던 문구라는 생각을 했던것 같다. 용노사가 퇴고에 퇴고 거듭하다가 문장이 섞여들어간걸로 보인다 ㅎㅎ
첫번째는 사대신녀중에 소국 백교운은 아니려나. 남궁선한테도 눈웃음 쳤던지 살짝 미소지었던지 했던거 같은데
오... 공교롭게도 남자라면 가랑이가 축축해지는 백썅년이랑 성도 같네
선약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