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 중원 지 맘대로 주무르는 조익현을 죽이고 싶음 --> 모용단죽 못찾는 조익현 마냥 자신도 조익현을 찾을 수가 없으니 일부러 대라삼검 다 가지도록 유도 --> 자신감 충만해진 조익현이 직접 야율척 잡으러감 혁리공, 백석기한테 봉황금시가 조익현에게 가도록 허락한거나 대라삼검 다 가져도 지가 이긴다고 하는 거 보면 그런거 같은데 - dc official App
구궁보에 짭단죽으로 있는건 이미 알고 있었을거 같은데 어차피 시간이 흐르면 대라삼검 다 가지게될걸 예상하고 오히려 그걸 대비한게 아닐까 싶은데
걍 이것저것 다 대비해둔듯 진산월도 2부 극히 초반부터 대비해둔거보면
그 가정이 아니면 봉황금시를 적극적으로 넘겨준게 설명이 안되지 대비는 무슨 대비를 말하는건지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