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월 피셜 왕가 부녀를 집법으로 삼고자 함.
소지산이 두기춘에 대하여 언급하길
'규율을 어기고 기사멸조의 죄를 저질렀으나,
외적을 막기위해 몸을 불살랐으니,
누가 뭐라해도 본파의 제자' 라며 선빵을 날림.
진산월은 위패 치울지 말지 대답을 회피함.
두기춘과 친했던 소지산이 친목질 하는걸 못 마땅해한 왕가 부녀가
두기춘의 부관참시행을 결정. 땅땅.
진산월 피셜 왕가 부녀를 집법으로 삼고자 함.
소지산이 두기춘에 대하여 언급하길
'규율을 어기고 기사멸조의 죄를 저질렀으나,
외적을 막기위해 몸을 불살랐으니,
누가 뭐라해도 본파의 제자' 라며 선빵을 날림.
진산월은 위패 치울지 말지 대답을 회피함.
두기춘과 친했던 소지산이 친목질 하는걸 못 마땅해한 왕가 부녀가
두기춘의 부관참시행을 결정. 땅땅.
두기춘 뒈졌을 때 후에 진산월이 종남 제자로 신분 복원해줬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