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야율척 일전을 앞두고 있는데 

임영옥 생사도 문제지만 

이렇게 시간보내도 야율척을 

이긴다는거? 

긴장감이 없다는게 좀 그렇네 

빨리 육합귀진신공도 완성하고 

검정중원 완성 그 너머의 

경지에 들던지 해야되는데 

자꾸 시간 뺏기고 

뻘짓하는 느낌이라

긴장감이 떨어짐 

빨리 진행해야지 

주위 사람도 야율척하고 싸우는건 

아무도 걱정안함 당연히 이긴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