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구봉급인 봉구령 모가지를 가볍게 딴 비피규어 라인의 정점에 있는 신목령주가
쾌의당주 상대로 별 타격도 못주고 패사한게 굉장히 상징적인데 이것도 일종의 법칙이라 봐야함
이 법칙의 예외는 곽일산ㅡ정립병 무학의 계승자인 진산월과 '이백년전 무공' 운운한 야율척 뿐이고
나머지는 피규어 무공을
얼마나 오래 익혔느냐?
몇개를 익혔느냐?로 무공수위가 판가름난다고 생각함
당연히 이 피규어 무공의 정점에는 조익현이 있고
그 밑에 석동 단죽 아난 쾌의당주 사효심 고진 이렇게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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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홍이랑 백모란도 껴야지 - dc App
그럼 모용봉 > 용진산이냐 - dc App
모용봉은 천양도 11성이고 대라장천 익혀서 급이 다르지
애초에 피규어라인은 급이 다른게 맞긴하지 신목령주만 특이하게 가전무공들이 종남이 원류인게 대부분이라 강한거지 신목령주는 대라삼검 1초식따리한테는 지고 반초따리한테는 이길거 같은 그런 느낌
신목령주가 약간 경계에 있는 느낌이지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조익현에게 사사한 사효심에게는 지고 독학으로 배운 고진 상대로는 양패구상할거 같은 느낌임 - dc App
야율척 혈마 이런애들이 이레귤러긴하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