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년의 모용단죽이 어땠으니 그 무공을 물려받은 현재 모용봉의 경지가 이 정도일 것이다 이거 성립이 안되는 이유가 모용봉이 단죽이의 친손이 아님 군림에서 타고난 자질도 매우 중요한 요소임 타고난 자질이 야율척과 진산월은 물론이고 모용단죽급도 안된다고 보면 현재 수준이 처참해진게 영 이상한 일은 아님 물론 초기설정에서 모용봉의 무력이 끝판왕 급이었을거란 의견에는 나도 동의함
끝판왕급은 아니어도 일령보단 강하게 설정됐을 거 같긴 함
그래도 모용봉이 직접 선별한 재능충 +고자신공+대라장천 조합이라 사효심이나 감종간 급은 될듯? 감종간은 1.5피규어긴 한데 모용봉은 대라장천 오래 팠을테니
친손이 아니고 고르고 골라온 양자인데 더 세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