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중원을 안 썼다가 문제가 아니라
모든 무공을 다 쏟아낼 상대 자체가 없었네
그나마 복양수전에는 ‘유운검법만으로는 승부가 안 날거 같아서 태인장을 썼다’고 하는데, (본신무공에서 사마 짬밥이 어디 안가는듯)
대라삼검 이상의 검정중원 같은 사기무공 제외하고,
유운삼십이봉 같은 준 사기급 완성판 유운검법 최절초 빼고,
순수 종남 무공만으로도 복양수, 고진, 궁해, 사효심 같은 초절정고수들한테 우위를 점하는 묘사가 많았던듯
그나마 쟤네는 수십~수백여초는 대등하게 평수를 이뤘다도르가 있어서 자존심은 지켰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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