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개연성 구성의 참신함과는 노상관이고

전투씬이랑 사이다맛에 보는건데 이도저도 아닌 느낌

무인이곽이랑 화산권마 중간 어디쯤으로 잡은듯한데

먼가 싱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