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심향이가 결혼 전에 용태린한테 대줄 이유가 딱히 없다는 거임
뭔가 파고들 여지가 주어진 떡밥은
조심향이 무공에 미친년이라는 것과
파천공과 방향결의 교환
조심향이야 종남 담궈버린 년이니 방향결을 빼돌리든 말든 아무런 문제가 없음
생각해볼 건 용태린이 가전무공인 파천공을 심향이한테 넘겼다는 건데
아무리 정혼자에 여미새라지만 식도 올리기 전에 그냥 무턱대고 믿고 줬다? 이건 좀 그렇고
어느정도 심향이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된다고 봄
남녀사이에 답은 하나지
용방랑 용가가 용상공 ㅇㅈㄹ 하면서 존나대준 거임
영혼없는 교성씹질에 넘어간 태린이는 도장 찍기도 전에 가전무공을 덥썩 넘긴거고 ㅋㅋ
물론 사전에 종도좆물을 듬뿍 받아냈기에
심향이는 부담없이 용가놈의 하찮은 씨앗을 품을 수 있었던 것 ㅇㅇ
파천공 추출이 100% 완료되자 심향이는 바로 잠수타고
태린이는 사라진 님을 찾아 뺑이치다 죽을 때까지 헛물만 켬 ㅋㅋ
이런 거 아니면 용일화 용익현 같은 가정자체가 성립이 안된다 본다
심향이가 ㅄ도 아니고 좆병신한테 공짜로 보지대줄 리가 없잖아 ㅋㅋㅋ
이렇게 되려면 매종도 던전에서 난 사실 고자라는 내용의 비망록을 조일화가 발견했고, 이걸 조익현에게만 알려줬어야 하는데... 조심향 이 꼴통이 지 치부를 밝히진 않았을테니
명확한 친자확인 보다는... 조심향이 조관을 홀대했다는 서술이 좀 걸림 ㅋㅋㅋ 아들이 아버지를 빼닮는 경우가 흔히 있으니
@ZCN ㄹㅇ ㅋㅋ 거기에 매종도 친아들이었으면 단명할 정도로 굴리지 않았을 듯 ㅋㅋㅋ
용태린 우일기 습격 거절 > 조심향 몸로비 > 용태린 거절(먹튀) 내가 생각하는 시나리오임 조심향에게 우일기를 반드시 처리해야하는 이유가 있었을것
우일기 회상에서 심향이가 상당히 적극적이긴 했지 ㅋㅋ
조심향이 지 하나뿐인 아들에게 대하는 행동이 애정이라는게 전혀 없는 계모가 하는 것과 같았던 것 부터 의심이 되지.
어떤 넘의 아이인지 자기도 확신할수가 없었던게 아닐까 싶다. 그냥 매좆도의 아들이었기를 바랄뿐이지 않았을까.
근데 생긴것부터 오성까지 다 용씨를 닮았기 때문에 지 아들이지만 애정을 줄수가 없었던게 아닐까 싶다. 근데 용노사가 그렇게 개연성 있게 군림을 써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