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춘이의 정상참작 제물들인 색흉 대흉 간흉 ㅋㅋㅋㅋㅋㅋ
두기춘이 그래도 방취아 살렸지 ㅋㅋ
ZCN(count3721)
2026-05-30 17: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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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병신 두가놈은 검단현한테 태청강기 받기로 해놓고 저 지랄한거. 한번 배신한 놈이 두번을 못 할까?
그것만은 아니었음 비밀은 아는 사람이 적을수록 좋다고 거절하면 그대로 죽이려고 검단현이 기모으고 있엇기 때문에 죽기 vs 명듣고 태청강기 받기라 후자 고른거지
@무갤러1(118.235) 그건 알지. 별개로 검단현이 두기춘 숙청하려했던것도 있고. 근데 그건 독자만 알지, 두기춘은 모르는 사실이었고. 두기춘 입장에서는 종남파 배신하기 + 화산파 배신하기의 콤보임
@무갤러99(117.111) 두기춘도 분위기 돌아가는거보고 침꿀꺽 하능거보묜 모르진않았을거같은데
@무갤러2(61.78) 두기춘이 방 밖으로 나가고, 검단현이 장병기한테 일 진행하는동안 두기춘 죽이라고 했는데... 사실 두기춘이 알고 모르고는 중요치 않음ㅋㅋ 두가놈의 종남파로의 신원 복권이 된게 작품의 완성도를 크게 떨어뜨렸다고 보는 입장이라, 내 기준에서 두기춘은 씹새일뿐임.
@무갤러99(117.111) 그것이 무엇인지는 굳이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다. 살인멸구(殺人滅口)는 예로부터 가장 전통적이고 확실한 비밀엄수 방법 중 하나였다. 검단현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그러한 방법을 쓸 것이다. 벌써부터 두기춘을 응시하는 검단현의 눈가에 은은한 살기가 피어오르고 있지 않은가? 살아서 영화를 누리겠는가? 아니면 죽어서 한 줌의 재로 사라지겠는가?
@무갤러99(117.111) 걍 대놓고 협박했음 ㅋㅋ 카카오 33권 836화 바바
@무갤러2(61.78) 응 무슨 부분을 말하는지는 알아. 그게 제의를 거절하고 죽기 vs 승낙하고 태청강기 받기 부분이잖아.
@무갤러99(117.111) 내 말은 그 이후에, 두기춘을 화산에서 파문하고, 검단현이 장병기에게 두기춘을 죽이라고 한것을 두기춘이 알았냐는거지
@무갤러99(117.111) 두기춘이 검단현의 속셈을 모른상태로, 지 좆대로 종남파를 도와줬다? 그건 그거 나름대로 화산을 배신한거지. 이래서 배신자 종자는 받아주면 안돼
@무갤러99(117.111) 근데 태극문에 모용수였나 걔 아들처럼 두기춘 아들 받아줄거같긴함
@무갤러3(218.154) 남아인지 여아인지 알 수 없으니, 여아가 태어난다면.. 이름은 두란향으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