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합 완성도 못한 진산월이 지금 어느 수준인지 보면 각 나오는거지
이미 조석야진 동티어로 작중 내 공인된 상황이고,
동티어 내 우열이야 있겠지만, 천양 100년씩 수련한 노괴들이 육합완성 전인 진산월과 비교되는 시점에서,
걍 이 소설은 육합이 압도적인 심법이라고 빌드업 쌓고 있는 것임
진산월 육합 완성 시점에서 이 소설의 파벨은 그냥 끝난다고 공언한 셈
매종도가 육합 완성의 난해함을 보완하려 하나의 신공만으로 육합급 위력을 내기 위해 개발했다?
근데 매종도는 육합귀진신공 완성자고, 종남 역사상 누구보다 육합을 완벽하게 익힌 인물이란게 포인트임.
막말로 만들고보니 어 생각만큼 성능은 안나오는데... 이러고 집어던져도 아쉬울게 하나도 없는 인물이고
다른 무갤러들이 추측하듯 다른 의도를 가지고 만들었을 가능성도 있는 심법이고...
아쉬운 애들은 육합 입문 자체가 안되서 천양 익혀야하는 조익현 석동 모용조손 이런 애들인거지 ㅋㅋ
근데 정작 천양신공 익힌 애들 무공 한 번도 안 나옴. 대라삼검 보여준 애들도 정작 다른 심법임. 쾌의당주는 모르겠지만. - dc App
묘사되면 천양이 세계관 내 다른 심법들보다 차원이 다르게 강하게 나올걸? 어차피 작중 내 제대로 묘사될 가능성 있는게 조익현이나 석동이니까. 근데 그 천양을 이기는 유일한 심법은 말 안해도 이 소설 엔딩시점에서 나올 수 밖에 없는 육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