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 매종도 진리파 | 매종도 의심파 |
| 천양신공의 위치 | 매종도가 육합 완성을 목적으로 만든 동급의 무공이다. | 육합 완성을 바라고 만든 실패 가능성이 있는 대안품이다. |
| 텍스트 해석 | 작중 나레이션과 연원 설명은 **작가의 의도(팩트)**이다. | 작중 인물의 대사나 추측은 언제든 뒤집힐 수 있는 설정이다. |
| 최종장 승부 요인 | 무공 내공의 통일(육합=천양) 속에서 초식(검리)의 우위로 승부. | 천양신공을 뛰어넘는 육합귀진신공 자체의 위력 우위 포함. |
천양신공=육합귀진신공 평행선 지점
익명(121.180)
2026-05-31 03:43:00
추천 0
댓글 12
다른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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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림에서 가장 믿을만한 작가 피셜은 하나라고 봄
익명(211.224) | 2026-05-31 23:59:59추천 1 -
어차피 야율척은 천양신공 안배웠을거 같은데
[1]익명(211.36) | 2026-05-31 23:59:59추천 0 -
천양신공 대성하기가 어렵긴 함
[1]ZCN(count3721) | 2026-05-31 23:59:59추천 0 -
근데 천양=육합이면 좀 짜치긴할듯
[2]익명(59.11) | 2026-05-31 23:59:59추천 1 -
천양은 육합에 한참 못 미치는게 현실이지
[2]익명(118.235) | 2026-05-31 23:59:59추천 3 -
미인상과 천양신공 관련해선 여전히 오리무중이지
[5]ZCN(count3721) | 2026-05-31 23:59:59추천 0 -
우일기충들은 모용단죽하고 정작 비교는 안 하네
[79]익명(1.229) | 2026-05-31 23:59:59추천 6 -
딴죽이는 졸지에 무공도둑놈됏네 ㅋㅋ
[4]ZCN(count3721) | 2026-05-31 23:59:59추천 0 -
종남오선 강함 지금기준 어디라고 봄
[31]냥골(yescliff) | 2026-05-31 23:59:59추천 1 -
설봉 신작 왜 이리 낯설지
익명(211.36) | 2026-05-30 23:59:59추천 0
매좆이 참 까와 빠를 미치게 만드는군
승부라는게 무공 내공 경험 심리상태 등등 종합적으로 봐서 결과 나오는게 맞지않나? 다른요소 다 동일하면서 검정중원 초식빨로 이기는다것도 별로인데
동감함. 그럼 야율척이라는 캐릭터 설정이 붕괴됨
내가 아래 댓글들보면서 느낀건데 육합 검정중원 vs 천양 대라삼검 이렇게 맞붙어서 정립병 매종도 숙명의 대결을 완성시키는게 맞다고 보거든? 근데 야율척 존재 때문에 좀 골아픈거 같음 야율척이 일견후즉파 컨셉이라 그런거 같음. 북큐브 스포상 대라삼검의 모든초식을 본거 같다고 나와서 야율척한테는 대라삼검이 안 먹힘 야율척이 천양을 배웠는지는 모르겠는데 결국에는 야율척도 내공심법? 검법은 대라삼검에서 파생된거든 대라삼검을쓰던가 할텐데 좀 복잡하네
매종도와 정립병의 세대를 이은 대결 구도와 무공 자체 보다 사용자의 숙련도가 중요하다라는 진산월의 신념 & 야율척의 캐릭터 두 방향이 있다면 후자가 더 소설 전체의 줄기인듯
@글쓴 무갤러(121.180) 나도 세대를 이은 대결구도가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이게 연재가 길어져서 그런건지 아니면 전자 후자 둘다 해결보려는건지 이제는 좀 모르겠더라
@무갤러2(219.250) 아니 나는 매종도 vs 정립병으로 소설이 끝나면 뭐. 수미상관으로 멋지긴 할거 같은데 주인공 진산월이나 야율척의 존재감은 반대로 줄어드는거 같아서.. 흠 모르겟네
@무갤러2(219.250) 뭔가 대라삼검이랑 천양신공으로 원류는 종남무공이지만 종남무공이 아니라고 갈라치기 해놓은거보면 의도는 모르겠으나 원조 맛집 vs 원조에서 파생된 맛집 대결에서 원조 맛집으로 순수하게 끝내려는거 아닌가 싶은 뇌피셜이 떠오르네 그러면서 세대를 이은 대결구도도 해결할지도 모르겠다.
@글쓴 무갤러(121.180) 야율척 때문에 뭔가 대가리가 아파짐 정확하게 야율척이 무슨 무슨 무공을 익혔는지를 모르겠음 아난대활불 생각하면 똑같이 천양?에 대라궁해 익힌건가?..싶기도하고 근데 일견후즉파라는 패시브까지 달려있으니까 더 모르겠음
@무갤러2(219.250) 어떻게보면 매종도의'무공' vs 정립병의'무공' 으로 과거인물들의 대리전 하는 느낌이 꼭 지금까지 부정적으로 묘사된 석동 vs 조익현의 대리전 하고도 비슷해보이고 이걸 뛰어넘어서 진산월이라는 사람 vs 야율척이라는 사람의 대결로 끝나는게 군림천하 세계관의 무림이라는게 미래로 나아가는 방향인거 같아서 후자가 내 취향이긴 함
육합 =천양으로 보는 이유가 최종결승 상대가 조익현이든 야율척이든 군림을 관통하는 매종도와 정립병의 라이벌전은 결판이 나야함. 조심향 앞에서 겨뤘을 당시 둘 다 육합은 완성한 상태였으니, 내공은 동일한 수준인데, 검리에서 우열이 갈린 거라고 보는 것이 합당함. 정립병이 이를 갈고 검정중원 완성에 모든 걸 걸었으니 조익현의 대라삼검을 격파하든,
대라삼검을 1초로 합친 걸 격파하든, 야율척이 조익현을 격파하는데 쓴 미공개 초식을 격파하든 해야 함. 그래야 정립병이 저승에서나마 매종도 이겼다고 딸이라도 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