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존나 강했지만 억울하게 죽은 무림가의 무인이다.


나는 제갈세가에서 다시 태어났다.


내 이름은 제갈승천. 


나는 짱센 무림가의 천재였다.


내 이름 그대로 나는 전생에 원한이 있던 놈들하고 나에게 반항한 자들은 모두 승천 시켜주었다.


대문파의 장문인도 마교의 교주도 나의 무공에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내가 너무 강한 나머지 무림에는 적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나의 아름다운 아내들을 뒤로 한채 다른세계로 가기로 했다.


아름다운 아내들이 울며 불며 매달렸지만 나는 만족할수 없었다.


첫째 아내가 울었다.

둘째 아내가 울었다

셋째 아내가 울었따아아아.

넷째 다섯째 여섯째 일곱째...................


솔직히 아내들이 너무많아서 이름도 다 못외웠다.


다음 세계는 판타지였다.


마법과 이종족이 있는 세상.


나는 말이 안통했지만 말대신 빠른 주먹으로 모든걸 해결했다.


그러다 마왕을 만났다.


마왕이 말했다. 


"네놈은 누구냐!"


나는 말했다.


"내가 누군지 모르겠느냐?"


마왕이 망했다.


"설마 네놈이.."


"그 설마가 맞다."


마왕이 놀라면서 되물었다.


"설마 이 세계 최강...."


"나는 그보다 강하다"


마왕이 다시 놀라면서 되물었다.


"설...마... 신보다..."


"나는 그보다 강하다"


마왕이 매우 놀라면서 되물었다.


"그렇다면 네놈은 대체 무엇이냐??"


"이몸이 바로 짱센 제갈승천님이시다!!"


그후 나는


마왕도 


드래곤 로드도 


이세계의 신도 


내가 모두 직접 승천 시켜주었다. 


나는 너무 짱셌다. 그렇다. 세상이 이제 시시하다 


내가 바로 최강이었던 것이다.


너무 시시해진 나머지 나는 무공으로 지구를 박살냈다.


갑자기 상태창이 떳다


띠링

[축하합니다!]


[지구 파괴 업적 달성]


[보상 : 익숙함+1 시시함+1 클리셰+1 조회수+1]


"후우....지구를 부쉈는데 1밖에 안오르다니."


후 시시하군.


다시 스테이터스 창이 떴다.


[회귀하시겠습니까?]


"귀찮군"


[지금이 시시하다면 인생을 다시 살아보세요.]


"싫다"


[거절할 수 없습니다.]


"그럼 네놈을 승천시키겠다."


[예???]


나는 상태창마저 박살냈다.


그런데 문득 우주의 저편을 보니 은하가 보였다.


"어?"


아직도 적이 남아있었다.


그러자 더 넓은 은하가 보였다.


나는 미소를 지었다.


크크크크크크크크큭 아직 나의 최강을 시험할 스테이지가 남은건가.


나는 이제 은하를 승천 시킬 준비를 했다.


나의 최강은 이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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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갈때 가지 간 나는 결국 작가도 승천시켜버렸다.


"크큭 이제야 조금 재밌어졌군"


그러다 문득 나는 바깥의 이형의 존재들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렇다 나는 모니터 밖의 존재를 보았다. 


독자를 발견한 것이다.


"후."


"마지막 적이 남아있었군."


"간다!!! 끝없이 반복되는 이야기를 파괴하러!!"


END


사실 소설 홍보차 왔습니다.

붉은새는 하늘을 가른다 - 웹소설 문피아

대협들께서 시간 되실떄 한번만 봐주셨으면 해요. (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