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수가 유산슬 노래도 썼지?

그 사랑의 재개발 그거는 유재석이 노래못해도 워낙 곡빨이 먹어줘서 히트곡된건데

이젠 나만 믿어요 이건 뭐 발라드치고도 어정쩡한 곡임

김이나 작사 조영수 작곡 가사도 넘 귀에 안들어오고

클라이막스 부분 세상 가장 큰 그대 우산이 될게 요부분 아주 잠깐 꽂히는 부분이 있긴 한데 시간지나면 또 희미해질만한 그런 파트고 곡임 딱

조영수는 저런 발라드는 좀 약한편이고

임영웅이 트롯전에 발라드하던 사람인데

곡받는게 발라드로도 트롯으로도 어정쩡한 곡들만 받으니 히트곡이 안나오고있는중

영탁은 찐이야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딱 듣는순간 필이 오는 곡들이고

미트결승전에 받은 곡중 찐이야는 최고임 그다음으론 여백 정동원이 부른 그 바램작곡가 곡인데 차라리 이걸 정동원말고 임영웅이 불렀으면 나름 히트곡 될순 있겠더라 정동원은 괜찮게 부르긴했는데 넘 어려서 곡이랑 안맞아 가사랑 동떨어지고

나머진 걍 다 허접한 곡들만 받았음 두주먹이건 뭐 다른곡들이건 다 쓸만한 곡이 없음

장민호 남자는 말합니다는 뭐 음원 실적으론 임영웅 이젠 나만 믿어요보단 떨어지겠지만

곡자체가 은근 괜찮거든 장민호가 잘불러서가 아니라 곡이 괜찮음 이 노래도 임영웅이 받았으면 히트곡될만한 곡

암튼 임영웅 받은 노래들 다 구림 히어로 개구리고 뭔 렉스턴홍보곡이냐 뮤비보니 이젠 나만 믿어요도 일년만 지나면 기억에서 잊혀질 곡 계단말고 엘리베이터 이거도 트롯으로서 그닥임 발라드곡으로도 트롯으로도 어정쩡한 곡들만 받으니 히트곡나오기가 힘들지

영탁처럼 자기곡 자기가 곡쓰는걸 노력해야할듯

장범준은 그렇게 보컬적으로 안정도 있는 가순아님 오히려 편해준이나 다른 모창자들이 안정적인 면에선 나은 부분이 있음 잘할때와 불안할때 편차도 큰 가수가 장범준 히싱에선 원조가수 자기도 떨었는지 통밖으로 나와서 여수밤바다 부를때 음정 박자 다 불안햇음

근데 자기가 곡만들고 부르는 싱송라에 개성이 있으니 여수밤바다 벚꽃엔딩 샴푸향 이 3곡은 곡자체를 잘만들어서 장범준이 다른 가수들에게 줬어도 뜨긴 했을거같음 여수밤바다는 진짜 잘만들었음 가사도 단순하고 전화걸어 걷고싶다 여수밤바다 이러는게 다인데도 반복이 지루하지가 않고

멜로디가 여수밤바다 하는 순간 걍 끝나는거임

근데 이젠 나만 믿어요? 진짜 킬포인트 없고 밋밋 그자체

송가인도 히트곡나오려면 가수랑 곡이 맞아떨어져야하는데 그나마 무명배우 가인이어라 정도가 자기랑 맞는 나름 히트곡이라 세울곡인데 많은사람들이 아직 잘모르긴 하고 엄마아리랑은 진짜 별로임 이도저도 아님 국악적인 맛으로도 작품성도 그리 없고 곡멜로디도 맛이 없음

가수가 노래를 아무리 잘해도 곡빨 운이 없으면 말짱 헛거지

곡 못받으면 걍 자기가 자기랑 잘어울리고 표현할수잇는 싱송라될수있는 능력갖출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