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에 남진이 상 더 많이 받은걸로 아주 50년을 우려 쳐먹고 있지만


70년대의 나훈아곡은 대부분 남이 써준 곡이야.


나훈아의 대표적인 자작곡 명곡들은 다 80년대 이후에 작곡됨.




사랑, 땡벌, 잡초, 무시로, 울긴 왜 울어, 18세 순이, 갈무리, 영영, 건배, 홍시, 사내, 공


나훈아 작사작곡의 명곡들이라고 하면 이런 곡들인데 죄다 80년대 이후라고



그런데 70년대 라이벌 구도였다고 둘을 비교하는건 완전 난센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