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가수 아니더라도 재밌게 만들만한 편이 수두룩함


안지영 권정열 이홍기 이해리 박지윤 윤하 김민석 등등


그런데 이사람들은 왜 고려조차 안하고 송가인 영탁을 떡하니 내놓냐 이거지


그 와중에 트로트도 김수희나 조항조 이런 사람들이었으면 말을 안해


어차피 트롯 가수 분배는 항상 2명쯤 있었으니 그렇다 쳤을 거임


근데 이건 시발 무슨 대놓고 코인을 타질 않나 거기에만 집중하는 건지 충분히 할수 있을 듯한 가수들은 언급도 안하질 않나


이젠 완벽주의라서 그렇다는 말도 핑계로 들림 


정인 박지윤 권정열 이런 사람들 모창할 수 있는 사람이 5명이 없다고? 과거 현재 가리지 않고 노래방만 가도 비슷한 사람 찾을 수 있을걸?


누가 뭐 패티김 이미자 나미 이런 분들 모셔오래? 그분들 안나올거 다 알고 있어


그런분들이 아니라 최근까지도 방송활동 활발하고 나름 사람 많을 가수들 부르라니까 영탁? 송가인? 


솔직히 제시 최정훈은 장르를 좀 다양하게 만들려면 넣을수 있다고 봄 근데 규현도 솔직히 좀 그래


최근까지 복면가왕 나갔던 조항조, 가왕까지 먹은 정인, 복가 말고도 여러 프로그램 다 나오는 이영현


얼마나 많냐 설마 이분들이 아 히싱은 싫음 꺼져 할 사람들임?


걍 작진들이 프로 병신같이 만들고 있다는 생각밖에 안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