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시리즈 후빨&코인 탑승에 눈이 돌아간 방송국 놈들의 무리수에
'히든싱어'라는 역사 깊은 프로그램의 의의와 본질,
작품성이 망가지는 사태가 또 다시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그런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유발시키는 것들이다
은근슬쩍 핀트 돌리고 논점 흐리려는 훼방꾼들 대비해
이것만은 확실하게 정해두고 가야 할 것 같다
'히든싱어'라는 역사 깊은 프로그램의 의의와 본질,
작품성이 망가지는 사태가 또 다시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그런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유발시키는 것들이다
은근슬쩍 핀트 돌리고 논점 흐리려는 훼방꾼들 대비해
이것만은 확실하게 정해두고 가야 할 것 같다
난 6 때까진 히싱갤 안봤는데 본방만 봐도 진짜 패널들 몰아주는 거 티나더라. 그 장르에 질려서 TV 잘 안 보게 됐는데 내가 유일하게 본방사수하는 프로그램까지 침범하는 거 보고 울화통 터질 뻔했다.
아닌척 하기는... 혐오 하면서.ㅋㅋㅋ .
지랄 히든싱어 보긴 했음? - dc App
혐오는 지랄 장윤정 박현빈 태진아 설운도편은 존나 재밌게 봤어 개줌년아 느그가수 히트곡 못낸 능력을 탓해ㅋㅋ